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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문어발이 읽어주는 관심부록
[제품리뷰] 투디터(2DITOR)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눈 좀 덜 아프긴 한데? 본문
(열심히 썼던 글이 날라갔다... 다시 쓴다...잘하자 티스토리)
취준생인 나는 노트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
자소서에 기업조사도 있지만,
자소서를 위한 직무조사, 경험 분석...
하루종일 노트북을 사용해도 모자라다.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는 만큼 눈이 엄청나게 건조해졌다.
그의 증거로 인공눈물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었다.
평소에는 1달정도 쓰던 양이 보름만에 줄어드는 정도였다.
눈에 무리가 가는 게 느껴지니, 무언가 조치를 취해야할 것 같았다.
그래서 찾아본 게 바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인턴할 때 주변 사람들이 많이 끼던 안경이라,
의심 반, 부러움 반 쳐다본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살기 위해 안경을 구매했다.
(다들 그랬겠지?)
네이버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검색해보면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뜬다.
여러 곳을 살펴보다가 구매 리뷰가 무려 7만 5천개가 넘는
투디터 제품으로 선택했다.
안경은 착용감과 기능성이 중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다수의 평가 뿐이다...
그리고 매우 합리적인 가격(17000원대)과
다양한 안경테 선택지도 한몫하는 요소다.
동그란 안경 청광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 안경 : 2DITOR
[2DITOR] 투디터,안경테,선글라스,미러선글라스,동그란안경,티타늄안경테,블루라이트차단안경,동글이안경,
smartstore.naver.com
링크를 들어가면 21,800원으로 표기되어있지만,
상세 설명에 있는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17,800원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안경을 구매할 수 있다.
안경테 색상은 총 8가지가 있다.
올블랙 / 브라운 / 골드블랙 / 실버블랙 / 올실버 / 호피 / 올골드 / 로즈골드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안경으로 사고 싶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다.
리뷰 사진도 많이 보고, 다른 블로그 후기들도 찾아봤었다.
브라운과 로즈골드 중에서 고민했으나,
안경테가 얼굴에서 너무 잘 보이면 어색할 것 같아서
최대한 얼굴색과 비슷한 계열로 사기로 했다.
(로즈골드 탕탕탕)
그리고 여기가 매우 놀라웠던 것은
수요일 오후 3시에 주문했던 제품을
같은 날 오후 4시 반에 바로 발송시켜줬다.
그렇게 수요일 당일에 바로 발송처리가 되었고,
우체국 택배로 발송되었다.
대구에서 수원, 수원에서 화성으로 옮겨오느라
금요일 오후즈음 도착했다.
(사실 엄청 빠른 편인데 택배가 상대적으로 오래 걸려보였을 뿐)
암튼 택배를 까봤다.
싸게 안경을 샀음에도 구성에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구성) 사용 설명서, 안경갑, 안경닦이, 코받침 여분
일단 안경갑이 상당히 고급지게 생겼다.
플라스틱 소재이긴 하지만, 편지봉투처럼 닫히는 구조가
꽤 고급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안경닦이를 보고 눈을 의심했다 ㅋㅋㅋㅋ
리뷰에서 대부분 2장씩 들어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나는 4장이나 들어왔다.
인심 좋으신 투디터...
2장은 내가 갖고, 나머지 2장은 부모님 드렸다.
그리고 '이게 무엇에 쓰는건가...'했던 물품
열어보니 교체용 코패드 1쌍이 들어있다.
그리고 코패드를 교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라이버 하나
어떻게 교체하나 싶었는데
안경을 잘 살펴보니 나사 하나가 있다.
나중에 사용하다가 코패드가 마모되면,
그 때 새 코패드로 교체하라는 용으로 주신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 안경 상태
나는 무색 기본?렌즈, 로즈골드, 52사이즈 제품으로 샀다.
내 얼굴은 웜톤인데 로즈골드 안경테가 꽤 괜찮았다.
얼굴이 작은 편이라면 가장 작은 48사이즈를 추천하고,
얼굴이 보통 사이즈이며 좀 더 작아보이는 안경 효과를 원한다면,
52사이즈를 추천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52사이즈를 샀지만 내 생각보다 알이 큰 편이었다.
(내 얼굴이 작았던 거라면 그것도 기분이 좋네)
얼굴과 눈이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면 48사이즈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만약 화면 볼 때 작은 알로 방해 받고 싶지 않다면, 52 사이즈 추천.
그리고 정말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아쉬운 부분은
안경 가운데 이음테였다.
내가 코가 높은 편이 아니라 그런지,
알 테보다 이음테가 좀 더 두꺼운 모양이
잘 어울리지는 않았다.
유독 이음테 부분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참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사실 가장 중요한 점은 '블루라이트가 차단이 되느냐' 는 점인데,
그건 사용해보면서 판단이 될 것 같다.
장기 사용 후기
[사용 첫 날]
- 보통 무게
- 확실히 모니터에서 눈부심이 덜하다.
- 블루라이트가 차단된다고 색상이 다르게 보이지는 않는다.
- 첫 날이라 조금 어지럽다.
[이튿날]
- 어지러움은 없다.
- 인공눈물이 들어가는 양이 줄었다.
- 근데 눈 앞을 막아주는 게 있어서 그런지,
눈을 덜 깜박거리게 되어서 의식적으로 인공눈물은 넣어줘야 한다.
[3일째]
- 연속으로 3일 착용해서 그런지,
안경을 걸치는 귀 뒤쪽이 결리는 느낌이다.
아주 가벼운 무게는 아니라서 무리가 갈 수 있는 듯